신소율, 통통 튀는 매력
수정 2012-10-31 11:31
입력 2012-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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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27)이 인터넷 패션몰 ‘오가게(www.ogage.co.kr)’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오가게’ 측은 “신소율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우리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며 “주목 받는 트렌디스타 신소율과 오가게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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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인터넷패션몰 ‘오가게’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트라이맥스미디어 제공 -
배우 신소율이 인터넷패션몰 ‘오가게’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트라이맥스미디어 제공 -
배우 신소율이 인터넷패션몰 ‘오가게’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트라이맥스미디어 제공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한 신소율은 KBS2’정글피쉬2’, SBS’뿌리깊은 나무’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역대 케이블드라마 중 최고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tvN’응답하라 1997’에서 사랑스런 ‘빠순이’ 모유정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MBC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부잣집의 엄친딸 신소율로 출연 중이다. 오는 12월 방송예정인 SBS주말극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주인공 한세경(문근영)의 절친 최아정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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