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통진당 비례대표 중복투표 6명 사전 영장
수정 2012-10-23 13:19
입력 2012-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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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4·11 총선 통진당 비례대표를 뽑으면서 이런 방법으로 이석기 의원 등에게 표를 몰아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실제 주소와 투표가 이뤄진 IP의 주소가 다른 사례 등이 확인되면 해당 당원을 소환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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