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전신 광고, 일본 신문 광고상 우수상
수정 2012-10-23 09:54
입력 2012-10-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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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근석(25)이 일본 아사히신문에 게재한 전신 광고가 일본신문협회가 주최하는 2012 신문광고상에서 광고주 기획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가 23일 밝혔다.
수상작은 지난 5월 말 아사히신문에 총 8면에 걸쳐 실린 장근석의 일본 첫 정규 앨범 ‘저스트 크레이지(Just Crazy)’의 광고다. 장근석의 전신 사진이 8페이지에 걸쳐 실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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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사에 따르면 일본 신문협회 관계자는 “신문만의 큰 스페이스 특성을 잘 살려 파노라마 와이드의 지면에 장근석의 전신 사진을 게재, 참신한 비주얼 임팩트를 남겼다”고 평가했다.
또 “일부러 배부지역을 한정했음에도 SNS 등에서 화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TV와 주간지에서도 다루어져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며 “신문광고의 가능성을 넓힌 기획력과 전략적인 전개가 높이 평가되었다”고 전했다.
올해 32회를 맞은 일본 신문광고상에는 광고주 기획부문 418건, 신문사 기획부분 39건 등 총 457건이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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