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5부리그 팀과 친선전서 ‘깜짝 4골’
수정 2012-10-14 11:37
입력 2012-10-14 00:00
연합뉴스
5부리그 아마추어팀인 SF 바움베르크의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경기에서 차두리는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출전, 전반 8분 만에 중거리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전반 22분 두 번째 골맛을 본 차두리는 2분 뒤 골키퍼까지 제치는 개인기로 해트트릭을 달성했고, 4-0으로 앞서던 전반 31분 마무리골까지 넣어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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