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 다음 달 29일 개봉
수정 2012-10-12 00:00
입력 2012-10-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화 ‘26년’이 지난 10일 촬영을 마치고 다음 달 29일로 개봉일을 잡았다고 제작사인 영화사청어람이 11일 밝혔다.
영화가 사적인 복수가 아닌, 비극의 현대사와 실존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투자를 받지 못해 2008년부터 수년간 몇 차례 제작이 무산되기도 했지만 결국 세상의 빛을 보게 됐다.
개봉일이 대선 막바지 선거운동 기간과 맞물려 영화가 대선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