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세월을 잊은 물광 피부와 S라인 몸매
수정 2012-10-11 14:26
입력 2012-1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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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가 50대의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촉촉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와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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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가 50대의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촉촉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와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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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가 50대의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촉촉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와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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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희가 50대의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촉촉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와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르페르 측은 “이번 광고 촬영에서 장미희는 우아한 블랙 롱 드레스에 세련된 커트 머리를 연출해 원조 엣지녀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면서 “특히 50대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팽팽한 무결점 피부 덕분에 얼굴 클로즈업 위주의 촬영이 가능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장미희는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 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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