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독점’ 비판 김기덕 “피에타, 새달 3일 종영”
수정 2012-09-25 00:00
입력 2012-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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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누적관객 50만명을 돌파했다.
한편 이병헌의 ‘광해, 왕이 된 남자’는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말 동안 119만 2695명(매출액 점유율 60.5%)을 불러모아 2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2-09-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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