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매끄러운 보디라인으로 매력발산
수정 2012-09-24 10:39
입력 2012-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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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매끄러운 보디라인을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SBS ‘신사의 품격’에서 홍세라 역으로 인기를 톡톡히 누린 윤세아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을 위해 루즈한 블랙 블라우스와 등이 깊게 파인 톱, 쇼츠 등으로 몸매를 과시했고, 다소 파격적인 의상을 시크하고 강렬한 느낌으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감한 의상과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섹시한 분위기의 윤세아의 모습을 담은 화보와 그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윤세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줄리엔강과 함께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다음달부터는 SBS 새 주말극 ‘내 사랑 나비부인’에도 출연한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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