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반했다’…김사랑, 뉴욕패션위크서 자체발광 미모 과시
수정 2012-09-13 11:11
입력 2012-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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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34)이 국내 스타로는 최초로 토리 버치 뉴욕 컬렉션에 참석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토리 버치 제공
이날 김사랑은 금발의 서양인들 사이에서 단연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감한 레이스 장식에 섹시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와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김사랑은 우아하면서 섹시미가 공존하는 스타일을 연출해 토리 버치의 아시아 뮤즈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현장을 지켜본 관계자는 “김사랑의 뛰어난 미모와 아름다운 자태에 김사랑을 취재하려는 취재진들로 김사랑의 주변은 북새통을 이루었다”면서 “디자이너 토리 버치 역시 쇼장을 찾은 게스트들에게 김사랑을 직접 소개해 넘치는 애정을 보였다”고 밝혔다.
김사랑의 이번 뉴욕 방문기는 9월 말 온스타일(On Style) ‘스타일로그’와 10월 한 달간 ‘온스타일ID’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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