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슈퍼7’ 예매 오픈 전 사이트 ‘마비’
수정 2012-09-13 11:02
입력 2012-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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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콘서트 ‘슈퍼 7’ 티켓 예매가 13일(시간 미정)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넘치는 관심 때문에 예매 관련 사이트가 마비됐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앞다투어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콘서트 관련 정보를 얻고 티켓 예매를 발빠르게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오전 9시 현재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이에 많은 팬들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각종 SNS를 통해 “’무한도전’ 콘서트 티켓 예매 언제 시작인가요”, “지금 홈페이지 접속 안되네요, 어쩌나요?”, “사이트 서버 다운, 비상!”, “티켓팅 시간 좀 알려주세요”, “넋 놓고 있다가 매진되겠어요”, “저 진짜 가고싶은데 홈페이지 안들어가지네요” 등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이번 ‘슈퍼 7’ 콘서트는 ‘무한도전’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6월 <스포츠서울닷컴>과 단독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기타를 배우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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