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최대철, 이동 중 교통사고…”통증 참고 촬영 중”
수정 2012-08-30 13:49
입력 2012-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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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KBS2 수목극 ‘각시탈’에 출연 중인 배우 최대철이 부상 투혼을 발휘 중이다.
하지만 최대철은 별다른 외상이 없는 만큼 사고 직후 촬영장으로 이동해 연기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충격이 꽤 큰 사고였지만 최대철은 촬영에 지장을 줄 수 없다며 곧장 합천으로 내려가 촬영에 참여했다”며 “목과 허리에 상당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어 촬영이 끝난 뒤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철은 현재 ‘각시탈’에서 독립운동가 송기자 역할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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