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박덕흠 총선승리 대가로 기사에 1억 줬다”
수정 2012-08-27 01:06
입력 2012-08-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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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운전사 박씨 진술 확보…불법 정치자금 의혹 수사도
검찰이 지난 4·11 총선 당시 박덕흠(59·충북 보은·옥천·영동) 새누리당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12-08-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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