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경부고속도로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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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8-13 11:07
입력 2012-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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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스포츠서울 제공
티아라 소연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스포츠서울 제공
걸그룹 티아라 멤버인 소연(본명 박소연·25)이 탄 승합차가 경부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소연 등 5명이 다쳤다.경찰에 따르면 13일 오전 5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부산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주모(29)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차량이 오른쪽 가드레일을 충돌한 뒤 2차로에 넘어졌다. 이 차에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부산을 향하던 소연과 소속사 직원 들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소연과 스타일리스트 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은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주씨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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