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육상대표, 금지약물 복용 적발
수정 2012-08-11 14:37
입력 2012-08-11 00:00
허트는 지난 3일 가진 도핑 테스트에서 근육지구력 강화 약물인 에리트로포이에틴(EPO)이 검출되자 프랑스 대표팀의 결정에 따라 짐을 싸게 됐다.
프랑스 올림픽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허트는 약물 복용이 적발되기 몇 달 전부터 프랑스 반도핑기구의 의심을 받아왔다.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무대를 처음으로 밟은 허트는 지난 9일 열린 남자 5천m 예선에서 13분35초36의 성적으로 11위를 기록, 일찌감치 탈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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