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對日 저자세 외교 덮으려는 이벤트”
수정 2012-08-11 00:33
입력 2012-08-11 00:00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안규백 의원도 “지난 한·일 정보보호협정 때는 일본에 모든 것을 줄 듯이 행동하더니 이제는 전혀 다른 대응을 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그동안 보인 모습 때문에 진정성을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범수기자 bulse46@seoul.co.kr
2012-08-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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