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복지기준 마련 1000인 원탁회의
수정 2012-08-10 00:50
입력 2012-08-10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린 1000인 원탁회의에서 시민들이 토론하고 있다. 11세 초등학생부터 87세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복지 기준 관련 10대 핵심 정책을 선정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8-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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