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2세,女연예인 60여명에 약물 투여한 뒤…
수정 2012-08-09 00:00
입력 2012-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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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재벌 2세가 여성 연예인, 모델 수십명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한 사실이 드러나 큰 파문이 일고 있다.
검찰은 피해자 상대 조사를 마쳤으며 도주 중인 리쭝루이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구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주현진특파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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