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김현우 그레코 66㎏급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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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8-08 00:00
입력 2012-08-08 00:00
한국 레슬링의 ‘희망’ 김현우(24·삼성생명)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김현우는 7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준결승에서 스티브 게노(프랑스)를 세트 스코어 2-1로 꺾었다.

이로써 김현우는 한국 레슬링에서 8년 만에 올림픽 결승에 오른 선수가 됐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한국은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동메달 1개를 따내는 데 그쳤다.

김현우는 결승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와 맞붙어 8년 만의 ‘금맥 잇기’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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