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朴3인 “박근혜 추대식 치르겠다는 생각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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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8-05 14:15
입력 2012-08-05 00:00

“황우여 연석회의 제안은 수용” 황대표 사퇴촉구할듯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 대선 경선후보 3인은 5일 “박근혜 후보는 우리 후보들의 충청어린 결정을 해당행위로 몰고있다”며 “오직 자신의 추대식을 무사히 치르겠다는 생각만 가득하다”고 비판했다.

김문수 경기지사와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김태호 의원 3인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불미스러운 과거와 완전히 단절하지 않는 한 결코 미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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