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아찔+도발 섹시 화보 ‘팜므파탈 매력 발산’
수정 2012-07-25 10:38
입력 2012-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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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30)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KBS 2TV ‘각시탈’(유현미 극본, 윤성식 차영훈 연출)에서 채홍주 역을 맡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한채아가 에스콰이어 8월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에스콰이어 제공
촬영을 함께 한 관계자는 “한채아는 시원한 마스크와 섹시한 매력, 훌륭한 몸매를 지니고 있어서 어떠한 각도로 촬영을 해도 훌륭한 사진이 완성됐다”라며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작업하고 싶다”고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채아는 현재 KBS2 수목극 ‘각시탈’에서 일본의 미녀 스파이 채홍주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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