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S라인이란 이런 것’…민효린, 도발적 자태 ‘눈길’
수정 2012-07-24 11:14
입력 2012-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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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민효린(26)이 화보 속에서 도발적인 자태를 드러냈다.민효린은 최근 진행된 남성지 ‘에스콰이어’ 8월호에서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자세를 취했다. 도발적이면서도 관능적인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에스콰이어 제공
에스콰이어 제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역시 몸매가 갑(甲)”, “잘록한 허리라인부터 늘씬한 각선미까지 모두 닮고 싶다”, “인형 같은 얼굴과 몸매, 부족한 것이 무엇이냐”, “섹시하면서 청순한 진정한 베이글녀”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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