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김희중 前청와대 부속실장 20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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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7-18 17:34
입력 2012-07-18 00:00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희중(44)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20일 오전 소환한다고 18일 밝혔다.

합수단은 김 전 실장의 출석 시간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통상 주요 인사들의 검찰 소환 시간대인 오전 10시 전후로 조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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