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후쿠시마산 노랑가자미ㆍ장갱이 수입중단
수정 2012-07-17 09:58
입력 2012-07-17 00:00
지난해 일본 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현산 수산물이 수입된 적은 없다. 이번 수입중단 조치는 일본 후생노동성이 출하를 제한한 데 따른 것이다.
농식품부는 지금까지 후쿠시마, 이바라키, 군마, 미야기, 이와테, 토치기 등 6개 지역의 68개 품목을 수입중단했다.
농식품부는 원전 사고 이후 일본에서 들여오는 모든 수산물을 정밀 검사한다. 국내산과 원양산 수산물 16개 품목도 주 1회 검사한다.
일본산 식품의 방사능 검사 결과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www.qia.go.kr),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www.foodsafety.go.kr), 식약청(www.kfda.go.kr)에서 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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