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1호기 재질 위험”
수정 2012-07-12 00:20
입력 2012-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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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원전전문가 “점검 필요”
이노 교수는 “한국의 규제당국이 고리1호기 가동 1년 후 샤르피 충격시험을 한 결과를 보면 최대흡수에너지가 65J(줄)로 기준치(68J) 보다 낮았다.”면서 “1999년 실험에서는 최대흡수에너지가 54.9J로 더 낮아졌는데 일본에서는 68J 이하 원자로가 단 한곳뿐”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7-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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