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6경기 연속 안타
수정 2012-07-08 10:22
입력 2012-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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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6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지난 3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부터 안타를 때린 추신수는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고 타율 0.297을 기록했다.
3루수 파울 플라이(1회), 좌익수 뜬공(2회), 1루수 앞 병살타(4회)에 그친 추신수는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 타자의 삼진 때 2루를 훔치다 잡혔다.
클리블랜드는 8회 셸리 던컨의 2점 홈런 등으로 탬파베이에 7-3으로 이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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