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 안팎 공세에도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정 2012-06-26 00:00
입력 2012-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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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 김두관 경남지사가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때리기에 앞다투며 자신이 ‘박근혜의 맞상대’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평화국민연대 초청 대선후보 토론회’에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참석해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당내 비박(비박근혜) 주자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이어 가고 있는 박 전 비대위원장은 이들 야권 주자의 공세에도 함구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정두언 의원의 모친상 빈소(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를 찾아 조문한 자리에서 당 안팎 현안에 대한 의견에 대한 질문에 “문상을 왔으니 아무 얘기하지 않겠다.”며 답변을 피했다.
이범수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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