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미 항공모함 훈련
수정 2012-06-25 14:29
입력 2012-06-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미해상합동훈련이 서해에서 열리고 있는 24일 미군의 조지워싱턴 항공모함에서 슈퍼호닛(F/A-18E/F)이 이착륙 훈련을 하고 있다.
/
9
-
한미해상합동훈련이 서해에서 열리고 있는 24일 미군의 조지워싱턴 항공모함에서 슈퍼호닛(F/A-18E/F)이 이착륙 훈련을 하고 있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한미해상합동훈련이 서해에서 열리고 있는 24일 미군의 조지워싱턴 항공모함에서 슈퍼호닛(F/A-18E/F)이 이착륙 훈련을 하고 있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한미해상합동훈련이 서해에서 열리고 있는 24일 미군의 조지워싱턴 항공모함에서 슈퍼호닛(F/A-18E/F)이 이착륙 훈련을 하고 있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한미해상합동훈련이 서해에서 열리고 있는 24일 미군의 조지워싱턴 항공모함에서 슈퍼호닛(F/A-18E/F)이 이착륙 훈련을 하고 있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ㆍ해병대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및 한국군 단독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25일 오전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안에서 열렸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ㆍ해병대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및 한국군 단독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25일 오전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안에서 열렸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ㆍ해병대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및 한국군 단독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25일 오전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안에서 열렸다. 상륙돌격장갑차에서 내린 해병대원들이 돌격하고 있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ㆍ해병대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및 한국군 단독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25일 오전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안에서 열렸다.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사격자세를 취하고 있다.
서해 사진공동취재단 -
해군ㆍ해병대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및 한국군 단독 합동해안양륙군수지원훈련25일 오전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안에서 열렸다. 병력을 태운 상륙돌격장갑차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