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페루 헬기’ 희생자 분향소 마련
수정 2012-06-13 11:32
입력 2012-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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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8시부터 마련된 분향소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 실장을 비롯해 수요 사장단 회의를 마친 삼성 사장단이 방문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삼성물산은 앞으로 유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시신 운구와 장례 절차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 해외건설협회는 14일부터 전체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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