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전북서도 승리…선두 고수
수정 2012-05-31 17:25
입력 2012-05-31 00:00
현장투표 마감..수도권ㆍ모바일 투표가 승부처
김 후보는 이날 1인2표 방식으로 실시된 대의원 투표에서 652명의 투표인 가운데 342표를 얻어 227표를 얻은 강기정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해찬 후보는 216표로 3위를 차지했다.
10차례 열린 순회투표 누계에서 김 후보는 2천263표로 2위인 이해찬(2천543표) 후보와의 표차를 210표로 벌리며 1위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