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 신시아 닉슨, 동성애인과 결혼 ‘브라보’
수정 2012-05-29 11:14
입력 2012-05-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미란다 역의 배우 신시아 닉슨(46)이 동성애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쇼비스 스파이’에 따르면 닉슨은 지난 27일 여자친구 크리스틴 마리노니(45)와 화촉을 밝혔다. 미국 뉴욕의 한 식장에서 식을 올렸고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앞날을 약속했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컷
닉슨은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쿨한 여성 미란다를 연기해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소식을 들은 국내외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동성애 결혼이라니 대박” “행복하세요” “두 사람 이제서야 결실을 맺네요. 축하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이 홍수를 이룬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