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은 내가 甲’…고준희, 코르셋-하의실종 ‘파격 화보’
수정 2012-05-28 15:04
입력 2012-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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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27)가 코르셋을 입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이번 화보에서 고준희는 다양한 종류의 스타일을 소화하며 인형처럼 예쁘고 섹시한 모습뿐만 아니라 팜므파탈,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매력 등을 표정에 담아내는 등 다양한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화보 속 고준희는 코르셋을 착용한 과감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가슴을 잔뜩 모은 검정색 코르셋에 하의실종 패션을 더해 도발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 무심한 듯한 표정에서 나오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촬영장을 압도해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고준희”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준희는 SBS 새 월화 미니시리즈 ‘추적자’에서 방송기자 서지원 역을 맡아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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