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주공1단지·서초우성 1000만~2000만원 ↓
수정 2012-05-28 00:00
입력 2012-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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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부동산대책 발표 이후에도 주택시장에선 별다른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일부 지역에선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다시 불거진 유럽발 금융위기로 경제 여건이 악화되면서 투자심리는 더욱 얼어붙고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5-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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