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기업 국내 유턴 때 지경부서 체계적 지원키로
수정 2012-05-25 00:28
입력 2012-05-25 00:00
전자 등 5개업종 TF 발족
지식경제부는 24일 조석 지경부 2차관 주재로 정부과천청사에서 ‘업종별 유턴 TF 출범을 위한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지경부는 유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액세서리와 의류, 신발, 전자, 기계 등 5개 업종에 대해선 업종별 ‘유턴 TF’를 출범키로 했다. 이들 업종의 경우 FTA 발효, 진출국 임금 인상,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 선호 등으로 인한 유턴 수요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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