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빈볼 던진 송신영에 벌금 200만원 제재
수정 2012-05-22 17:28
입력 2012-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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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은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7회초 주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최정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공을 던져 퇴장당했다.
KBO는 송신영이 2006년과 2009년에도 빈볼로 제재를 받은 전례가 있어 가중처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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