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미국영화에 또 나오네… ‘레드2’
수정 2012-05-11 13:34
입력 2012-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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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병헌(42)이 할리우드 영화 ‘레드(RED)’의 속편 ‘레드2’에 출연한다.
미국의 영화 제작사 서밋 엔터테인먼트는 10일 “‘레드2’에는 전편의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매리루이스 파커가 그대로 등장한다. 여기에 캐서린 제타 존스와 이병헌이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영화 포스터
은퇴한 CIA 요원들이 자신들만의 올드스타일로 유럽 전역의 적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2013년 8월2일 개봉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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