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2억원 드릴십 현대重, 美서 수주
수정 2012-05-11 00:12
입력 2012-05-11 00:00
다이아몬드사는 32기의 반잠수식 시추설비와 8기의 고정식 시추설비를 갖춘 원유·가스 시추 전문회사. 지난해부터 발주한 드릴십 4척을 모두 현대중공업이 수주했다. 현대중공업 드릴십은 연료 효율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줄인 게 특징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5-1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