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女하키선수 경기 중 공 맞아 사망
수정 2012-05-07 16:26
입력 2012-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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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 따르면 노스 코스트 레이더스(NCR) 클럽 소속으로 주니어 주(州) 대표를 지낸 엘리자베스 와킨스(24) 선수는 전날 퍼스에서 열린 서부주(州) 리그 경기에서 공에 머리를 맞고 의식을 잃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다.
마크 앤더슨 호주하키협회장은 성명을 내고 “모든 선수들이 이 비극적 사건에 슬퍼하고 있다”며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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