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前대통령 감기로 서울대 암센터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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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26 08:58
입력 2012-04-26 00:00
김영삼 전(前) 대통령이 감기 증세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암센터에 입원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26일 “김 전 대통령이 감기 증세로 지난 24일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감기 증상인데 암센터에 입원한 이유는 병원 본관 특실병동은 현재 공사중이라 병실이 부족하고 얼마 전에 신설한 암센터 병동이 깨끗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대통령은 평소 몸에 가벼운 이상이 생기면 서울대병원 본관의 특실병동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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