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지구 오피스텔 최고 52대1
수정 2012-04-26 00:00
입력 2012-04-26 00:00
한화건설은 서울 마포구 동교동 ‘상암 한화 오벨리스크’ 모델하우스에서 23, 24일 양일간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897실에 총 4602건이 접수돼 평균 5.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1군(19~20㎡)은 623실 공급에 2024건이 접수, 3.2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군(24㎡)은 256실 공급에 1627건이 청약돼 6.36대1, 3군(39㎡)은 18실 공급에 951건이 신청돼 52.8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2-04-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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