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재정 “韓 기술·중동 자금 결합 제3국진출 모델 만들 것”
수정 2012-04-26 00:00
입력 2012-04-26 00:00
박 장관은 중동 자금력과 한국 기술력을 결합해 제3국 프로젝트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세계 경제위기로 선진국 금융기관은 자금난에 시달리지만, 중동은 고유가 혜택을 톡톡히 보며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은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 리비아 대수로 등 건설 경험이 많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04-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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