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티서 첫곡, 반짝반짝 펑키 솔 ‘트윙클’
수정 2012-04-23 16:35
입력 2012-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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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그룹 ‘소녀시대’ 태연(23)·티파니(23)·서현(21)로 이뤄진 유닛 ‘소녀시대-태티서’의 미니앨범 ‘트윙클’이 29일 온라인으로 세계 동시 공개된다.
펑키 솔 장르의 미디엄 템포 댄스곡이다. 1970~80년대 미국 팝스타 스티비 원더의 음악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편곡과 현대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뤘다.
소녀시대 멤버들 중 뛰어난 보컬실력을 갖춘 이들로 꾸린 팀인 만큼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설명이다.
’트윙클’은 5월2일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한편, 소녀시대는 태티서를 출발로 다양한 유닛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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