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광명성 3호 실패 과학적 해명 끝냈다”
수정 2012-04-20 00:26
입력 2012-04-20 00:00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는 대변인 담화를 통해 “우리에게는 실용위성들을 계속 쏘아 올리는 것을 포함한 종합적인 국가우주개발계획이 있다.”며 “지금 미국이 몇 푼어치의 식량 지원 보따리를 흔들면서 우리의 우주개발권리를 빼앗으려 획책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2-04-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