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美 태양광연구소 가동
수정 2012-04-14 00:00
입력 2012-04-14 00:00
한화는 한국과 중국에 있는 태양광 연구소와 역할을 분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희철 한화솔라원 경영총괄 임원은 “태양광 분야에 대한 한화의 투자는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2-04-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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