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하얀 국물 ‘백합조개탕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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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4-12 09:20
입력 2012-04-12 00:00
풀무원은 조개맛이 진한 하얀 국물 라면을 출시했다.

풀무원은 바지락과 대합, 백합, 홍합, 새우, 다시마, 오징어, 미역 등 10가지 해산물을 넣어 개운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내는 ‘백합조개탕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프는 백합, 바지락, 대합 등 조개의 함유량이 46%에 달해 조개맛이 진하고 파, 양배추, 양파 등의 야채와 함께 청양고추로 칼칼한 맛을 냈다.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조라면으로 개당 지방은 1.8g, 칼로리는 350㎉ 수준이다.

시중 제품과 비교할때 지방은 10분 1, 칼로리는 3분의 2 수준이라고 풀무원은 설명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향료 등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가격은 개당 1천380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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