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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31 00:16
입력 2012-03-31 00:00
●알립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제19대 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33번 서미경 후보자의 재산 신고액이 전산 입력 과정에서의 착오로 -5억 4587만원으로 발표됐다면서 이를 1억 9957만원으로 바로잡는다고 밝혔습니다.

2012-03-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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