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 세계판매 500만대 돌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3-29 00:04
입력 2012-03-29 00:00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가 텐밀리언셀러(1000만대 판매)를 향한 5부 능선을 가볍게 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말 출시한 갤럭시노트가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500만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갤럭시노트의 판매 호조로 삼성전자는 지난달 국내 휴대전화 시장에서 점유율 67%로 1위를 차지했다.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 해외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 국가를 확대하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2-03-2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