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아, 4년 전에 전재용과 비밀결혼? ‘중혼’ 논란
수정 2012-03-26 16:10
입력 2012-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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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상아(41)가 현재 남편인 전재용씨와 이전에 비밀결혼을 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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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 씨는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한 날은 박상아 명의로 애틀랜타에 주택을 사고 계약서에 서명한 날”이라며 “결혼선물로 구매했는지도 모른다. 이 집이 차압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 씨의 주장대로라면 이는 전재용이 자신의 두 번째 처인 최모 씨와 법적으로 이혼을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박상아와 결혼식을 올린 것이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안치용 씨는 ‘시크릿 오브 코리아’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대한민국 권력자들의 불편한 진실을 들춰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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