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인사권 남용’ 19일 감사 착수
수정 2012-03-15 00:48
입력 2012-03-15 00:00
梁감사원장 “부분적 위법소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지난 6일 곽 교육감이 최근 단행한 교사 파견 근무, 교육공무원 특별채용 등에 대해 인사권 남용인지를 가려 달라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양 원장은 “위법 소지가 있는 점이 부분적으로 보인다.”며 “감사원이 2010년 공정택 교육감 시절 교사 파견 등 인사 문제에 대해 감사를 한 뒤 교육과학기술부가 관련 지침을 내렸는데 이 지침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다.”고 설명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2-03-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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