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청구 모바일로…한전, 새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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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3-03 00:00
입력 2012-03-03 00:00
‘전기요금 모바일 청구서로 환경도 지키고 경품도 받고’

한국전력이 4월부터 종이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전기요금 청구서를 받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음 달 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 전기요금 조회·납부 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스마트폰 상에서 최근 2년간의 청구요금 및 납부내역 조회가 가능해진다. 한편 다음 달 30일까지 모바일 고지서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7인치 3D TV와 아이패드2,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나눠준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3-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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