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수정 2012-03-02 00:00
입력 2012-03-02 00:00
●박길자 개인전 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올. 전통적인 풍경을 그리면서도 배경이나 대상을 과감하게 생략, 축소하거나 특정 대상을 과감히 앞에다 배치하는 특이한 화풍을 선보인다. (02)720-0054.
2012-03-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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